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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9일 ㅣ <한국입양어린이 합창단 10주년 기념> 그랜드 오페라 갈라 콘서트|작성자 음악교육신문

일 시 : 2019년 8월 29일(목) 오후8시

장 소 : 롯데콘서트홀

주 최 : 글로벌 오페라단, (사)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주 관 : 코리아나매니지먼트, 음악교육신문

후 원 : 세방그룹, SK트레이딩 인터내셔널, 암웨이미래재단, 매일유업, 연합뉴스TV

금 액 : VIP석15만원 R석12만원 S석9만원 A석5만원 B석3만원

문 의 : 음악교육신문 02-549-4133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2006년 국내 공개 입양된 어린이 8명과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의 음악회가 동기가 되어 시작된 합창단은 2009년에는 30명의 입양어린이가 노래하는 대규모 정식합창단이 되었습니다.

현재 2013년에는 4세 어린이부터 13세의 어린이로 구성된 아이들이 행복과 사랑을 노래하며, 이번 입양어린이합창단이 10주년을 맞아 아이들과 국내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최정상급의 성악들과 함께 오페라 갈라 콘서트 개최하고자 합니다.

 *초대의글

벌써 입양합창단 10주년이 되어서 기념 콘서트를 하게되니 참으로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동안 도와주시는 많은 친우들을 만나 어려운 시간 동안 격려와 응원을 받으며 활동을 지속할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로 그동안 입양합창단 을 통해 보아왔던 일들을 문화로 거부감 없이 알리고 싶고 최근 여론의 뭇매를 맞고 어려워진 베이비 박스도 능력껏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 입니다

 미디어 후원사로는 연합뉴스TV와 여성신문, 시사저널, 중앙일보 , TBS 교통방송, 음악교육신문이 함께 하여 합창단 10주년 공연 즈음해 입양을 좀더 이슈화 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년간의 음악회의 주옥같은 장면 들을 우리나라 대표 음악가들과 아이들이 함께 출연해 콘서트 오페라 형태로 재구성 하였으며, 모든 오페라를 해피엔딩으로 ,, 작곡하고, 시대의 부조리를 해학적으로 풍자한 모차르트를 부활 시켜 이 시대에 주는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250년전의 음악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또한 보건복지부 입양홍보대사 세사람(송옥숙,이아현,김수정)의 사회로 의미를 더하는 무대가 될것 입니다.
모두 함께 참여해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다면 기쁜 10주년 이 되어 앞으로의 10년도 기약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여러분 들을 초청 드리며,,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장 김수정 Dream



PROFILE

김수정 단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최초 작곡과 및 성악과 복수졸업

바르샤바 오페라단 동양인 최초 솔리스트 역임

2000년 국내 최연소 오페라단장으로 취임 후 ‘여자는 다 그래’, ‘박쥐’ 등의 오페라와 ‘유 쾌한 콘서트오페라’, ‘지금 모차르트가 부활한다면’ 등의 작품 제작 및 출연

2011년 보건복지부 장관 나눔상

2014년 국무총리 표창 입양유공자 훈장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문화예술특별상(을주상) 수상

현재 사단법인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장, 글로벌오페라단 단장

​[출처] 8월 29일 ㅣ <한국입양어린이 합창단 10주년 기념> 그랜드 오페라 갈라 콘서트|작성자 음악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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