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 국내 최초 공개 입양된 아이들로 구성된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단장 김수정)은 오는 12일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콘서트 ‘행복’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은 지난해 9월12일 창단연주회인 ‘아름다운 세상 만들어요’를 통해 공개됐다.
이 단체의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입양인식을 빠른 속도로 변화 시켰을 뿐 아니라 공개 입양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괄목한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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