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환대” 음악으로 건넨 따뜻한 손길 (여성신문)
‘2025 환대’ 공연, 입양인 향한 위로 넘어 공감과 연대의 무대로김수정 총예술감독,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어우러진 무대 선사 음악이 건네는 위로는 입양인의 경계를 넘어, 모두의 마음을 품는 ‘환대’로 확장됐다. 글로벌오페라단(단장 김수정)이 주최하고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이 주관한 ‘2025 환대(WELCOME TO THE OPERA & CINE MUSIC)’ 공연이 22일 오후 5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객석을 가득 채운 채 100분 동안 성황리에 열렸다. […]